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가 홍대에 자주다니던 시절에,
Drug라는 인디밴드클럽공연에서였다.홍대쪽에 위치한 Drug의 인디밴드 출신으로는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크라잉넛이나 노브레인등과 같이 공연을 하던 밴드였다.
이 당시엔 내가 Nirvana의 음악에 깊게 심취해 있던터라 위퍼의 연주를 단 한번 들었을뿐인데,
매우 호감을 샀다.ㅎㅎㅎ (위퍼의 보컬이 너바나의 커트코베인의 허스키보이스??? )와 매우 비슷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재 활동여부는 어떠한지 잘 모르겠지만,이 때의 기억은 내 평생 잊지 못할것 같다.
위퍼 강추!!
바퀴벌레 - 위퍼
1.난 변했어 벌레로 변해버렸어 니가 찾는 사람이 바로나
앞에있는 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찾아헤메 다니겠지
*나는 바퀴벌레처럼 온방안을 날아올라 밤마다 너를 엿보고
너의 몸위로 기어가 새까만 날개를 펼쳐 내 모습을 자랑해야지 그냥 이대로..
2.난 벌레야 너를 입은 벌레야 내 모습이 니앞에 보이면 마구 약을 뿌려대겠지
이렇게 벌레가 된 줄도 모르고
*나는 바퀴벌레처럼 온방안을 날아올라 밤마다 너를 엿보고
너의 몸위로 기어가 새까만 날개를 펼쳐 내 모습을 자랑해야지 자랑해야지 더 높이 날아올라
*나는 바퀴벌레처럼 온방안을 날아올라 밤마다 너를 엿보고
너의 몸위로 기어가 새까만 날개를 펼쳐 내 모습을 자랑해야지 나는 바퀴벌레처럼
나는 바퀴벌레처럼 예~ 예~~ 예~~~
영화 "대부"의 테마곡을 Guns n Roses의 천재기타리스트
Slash가 일본도쿄 라이브공연에서 연주하였다.
슬래쉬 만의 독특한 기타주법으로 리메이크 된곡
한번 감상합시다~
한창 기타와 Rock음악에 미쳐있을때...임펠리테리의 음악을 들었다.
처음 들었던 음악은 비교적 귀에 익숙한 Over The Rainbow 였다.
이후에 혹시 더 괜찮은 음악 좀 없나...? 하고 찾아보다가 손가락에
쥐가 날듯한 격한 속주의 음악을 들었으니..
제목이 17세기 닭다리피킹..ㅡㅡ 동영상은 임펠리테리가 직접연주한건
아니고 유튜브사이트에서 정말 연주를 잘하는 다른 사람이 연주한듯 하다..
그러나 원곡하고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친다..
솔직히 부럽다..ㅡ.,ㅡ;
아쉽다....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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